수출바우처·혁신바우처란?
정부가 중소·중견기업의 수출·혁신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만든 "상품권" 개념의 지원금입니다. 신청·승인 후 받은 바우처로 등록된 수행기관(Whistle AI 포함)의 서비스를 결제할 수 있습니다.
- 수출바우처(중기부·KOTRA) — 수출 활동(시장조사·인증·물류·마케팅·홍보 등) 13개 분야
- 혁신바우처(중기부) — 컨설팅·기술 지원·디자인·마케팅 등 5개 분야
-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(소공) — 온라인 진출·디지털 마케팅
- 지자체 바우처 — 서울·경기·부산 등 광역시 단위 별도 사업
정부 부담률 (자부담 vs 지원)
자격에 따라 정부가 50%~85% 를 부담합니다.
- 일반 중소기업 — 정부 50~70% / 자부담 30~50%
- 스타트업·창업 3년 이내 — 정부 70~85% / 자부담 15~30%
- 여성기업·장애인기업·사회적기업 — 우대 트랙으로 정부 부담 ↑
-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— 정부 80% / 자부담 20%
📌 1,000만원 예산 사업에서 자부담은 200~500만원 수준입니다. 한 번 받기 시작하면 매년 갱신 가능한 사업도 있어 누적 활용 가치가 큽니다.
Whistle AI 에서 바우처로 사용 가능한 서비스
- AI 분석 보고서 — 상품·상권·수출 시장 분석
- 광고 대행 — 네이버·메타·인스타·쿠팡 광고 운영 (자세히)
- 다국어 콘텐츠 제작 — 상세페이지·SNS·블로그 12개 언어
- 해외 바이어 매칭 — 검증된 글로벌 바이어 컨택 (자세히)
- 수출 서류 자동화 — 14종 양식 무제한 (자세히)
- HS Code 분류·FTA 시뮬레이션 — 무역 통관 자동화
신청 절차 — 6주 안에 시작하기
- D-0 자격 확인 — 사업자 등록·업력·매출 등 자격 점검 (Whistle AI 가 자동 매칭)
- D+1~7 신청서 준비 — 사업계획서·재무자료·견적서 등. Whistle AI 가 분석 보고서를 기반으로 신청서를 자동 생성
- D+7~30 심사·승인 — 운영기관 심사. 보통 2~3주
- D+30~42 바우처 발급 — 승인 후 e-바우처 형태로 발급
- 서비스 결제·사용 — Whistle AI 에서 결제 시 바우처 적용. 사용 후 정산
자주 묻는 질문 (FAQ)
개인사업자도 신청 가능한가요?
네, 일부 사업(소상공인 디지털 전환·일부 지자체 바우처)은 개인사업자도 신청 가능합니다. 중기부 수출바우처는 법인 위주이지만 일부 트랙은 개인사업자 허용.
바우처가 떨어지면 어떻게 되나요?
대부분의 사업은 연 단위 예산 한도가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습니다. Whistle AI 가 진행 중인 사업·마감일을 자동 알림으로 보내드립니다.
한 기업이 여러 바우처를 동시에 받을 수 있나요?
사업마다 중복 수혜 제한이 다릅니다. 일반적으로 동일 분야 중복은 불가하지만 분야가 다르면 가능. 자동 매칭에서 중복 여부를 확인해 드립니다.
정산은 어떻게 처리하나요?
서비스 이용 → 영수증·세금계산서 → 운영기관 정산 시스템 업로드 → 운영기관이 수행기관에 직접 입금. Whistle AI 가 정산 가이드를 함께 제공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