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른 광고 대행과 무엇이 다른가요?
일반 광고 대행은 광고주가 "주력 상품이 뭐예요?" 라는 질문에서 시작합니다. 그래서 첫 미팅에 1시간, 캠페인 설계에 1주가 걸립니다. Whistle AI 는 다릅니다.
- 분석 보고서가 곧 브리프 — AI 가 만든 채널 추천·키워드·콘텐츠 카피·예산 시뮬레이션이 신청서에 자동 첨부됩니다.
- 1영업일 내 시작 — 별도 인터뷰 없이 분석 결과로 바로 세팅
- 정률 수수료(광고비 15%) — 세팅비·고정 컨설팅비 없음
- 주간 리포트 + ROAS 최적화 — 매주 키워드 입찰·소재 A/B 자동 조정
- 광고 분석 → 광고 집행 → 성과 보고가 하나의 플랫폼에서
운영 광고 채널
- 네이버 검색광고 — 파워링크·쇼핑검색·브랜드검색
-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 — 지역 매장·서비스업종 노출
- 네이버 쇼핑광고 — 스마트스토어·자사몰 상품 노출
- 메타·인스타그램 — 이미지·릴스·전환 캠페인
- 쿠팡 광고 — 검색·디스플레이
- 카카오·구글 — 필요 시 추가 운영
📌 어떤 채널에 얼마를 쓸지는 분석 보고서가 추천합니다. 무작정 광고비를 늘리는 게 아니라 데이터 기반 분배가 핵심.
운영 흐름 (1주 단위)
- D-0 신청 — 분석 결과 + 운영 목표 + 희망 예산 입력
- D+1 캠페인 세팅 — 담당 AE 가 키워드·소재·구조 세팅
- D+2~ 집행 시작 — 노출 시작, 첫 성과 데이터 수집
- 매주 리포트 — 노출·클릭·CTR·CPC·전환·ROAS 표시 + 다음 주 액션
- 매월 ROAS 최적화 — 키워드 정리·소재 갱신·예산 재분배
예산별 시작 가이드
월 30만~50만원 (소상공인)
네이버 플레이스 광고 + 지역 검색광고로 시작. 매장 노출 우선. 분석에서 추천된 키워드 10~20개로 좁혀 운영.
월 100만~200만원 (SMB)
검색광고 + 쇼핑광고 + 인스타그램 콘텐츠. 분석에서 추천된 채널 조합으로 시작. 전환 트래킹·ROAS 모니터링.
월 500만원~ (성장 기업)
풀 채널 통합 운영. 브랜드 검색·자동입찰 캠페인·다국어 SNS 까지. 정부 지원사업 연계로 자부담 50% 이하 가능.
자주 묻는 질문 (FAQ)
아직 분석을 안 했어요. 광고 대행만 받을 수 있나요?
가능합니다. 진단 상담을 신청하시면 담당자가 무료로 상품·상권을 빠르게 진단 후 광고 운영 방향을 추천합니다. 정식 보고서가 있으면 더 정밀한 운영이 가능합니다.
광고 계정 권한은 어떻게 처리되나요?
기존 광고주 계정을 그대로 사용하며, 운영 권한만 부여받습니다. 대행 종료 시 권한을 회수할 수 있으며 광고 데이터는 광고주가 소유합니다.
정부 지원사업과 어떻게 연계하나요?
수출바우처·혁신바우처·소상공인 디지털 전환사업 등 신청서가 자동 생성되어 자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 (바우처 가이드 참고)
계약 기간이 있나요?
최소 계약 기간 없이 월 단위로 운영합니다. 첫 1~2개월은 안정화 기간으로 ROAS 최적화에 집중합니다.